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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은 평상시 자주 입는 경우가 많지 않고 행사나 예를 갖추는 장소등에서 입기 때문에 관리와 손질을 잘못하면 다시 해 입어야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보관과 세탁

한복은 많은 옷을 눌러 놓으면 모양이 변할 수 있으므로 눌리지 않도록 보관한다. 대부분 한복의 소재는 얇고 바느질이 섬세한 깨끼바느질이 많기 때문에 잦은 드라이 클리닝은 탈색되거나 바느질이 상할 수 있다.
세탁은 원단에 따라 다른데 명주나 오사소재원단은는 드라이 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세탁하실때는 꼭 치마와 저고리를 따로하시는게 좋습니다...)
혼방종류의 원단은 물빨래가 가능한데 손빨래를 하시는 편이 옷감을 덜 상하게 할수 있습니다.

한복의 관리

여자한복 중 저고리를 보관할 때는 저고리를 펼친 후 고름 두짝을 가지런히 하여 길위에 옆으로 포개 놓는다. 그 다음 양쪽 소매를 깃쪽으로 꺽어 접는다 치마는 폭을 네겹으로 접고 길이나 반이나 삼등분해 접는다.

남자한복 중 저고리는 저고리를 펴놓고 양소매를 진동에 접어 포개고 고름 두짝은 나란히 병충접기로 접고 아랫길을 3분의 2쯤 소매위로 깃이 안접하게 접어 올린다. 조끼는 등의 중심선을 접어 네겹이 되게 접고 바지는 주가랑이의 밑위선을 꺽어 포개고 밑아래의 반과 밑위의 반을 접어 중아응로 포갠다.

두루마기는 저고리와 함께 펄쳐 놓고 고름 두짝을 가지런히 하여 옆으로 놓은 다음 진동선을 접어 두소매를 마주 포게 놓는다.
위에서부터 전체 길의 3분의1선 양손에 쥔 다음 접어 3층이 되게하여 소매를 접은 것이 제일 위에 오도록 한다.